유끼의 시선



2018년 5월 평일 점심시간 대 8km 달려봅니다.

익숙한 길이라 초행길처럼 운행하지 않았습니다.

용인 마북동에서 보라동까지의 길입니다.


짧은 길이지만 제가 운전하면서 생각하는 것들을 자막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.


안전운전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^^